연합감리교 구호위원회

재난 구호
한 구조대원이 2023년 2월 6일 발생한 강진으로 튀르키예 가지안테프 지역의 무너진 건물더미에서 구조한 어린 소녀를 안아 옮기고 있다. 사진 제공, 인터내셔널블루크레센트(International Blue Crescent).

3월 30일은 연합감리교구호위원회 특별헌금 주일이다

연합감리교 구호위원회(United Methodist Committee on Relief, UMCOR)는 튀르키예, 시리아, 그리고 우크라이나 등지에서 다양한 사역 파트너들과 함께 난민들이 머물 수 있는 숙소와 따뜻한 식사 등을 공급하며 구호 활동을 벌이고 있다.
재난 구호
콩고 동부에 있는 연합감리교구호위원회의 직원인 존 루술루가 고마에서 내전으로 난민이 된 사람들을 위한 구호 사역을 벌이는 중 한 여성을 돕고 있다. 각 가정은 한 달분 식량과 생필품을 받았다. 사진, 차드락 탐붸 론데, 연합감리교뉴스.

콩고 내전 난민 구호 활동을 벌이는 연합감리교구호위원회

2년 전부터 동부 콩고의 난민 지원을 강화해 온 연합감리교구호위원회는 최근 약 12,500명 이상의 내전 난민에게 식량과 인도적 물품을 추가로 제공했다.
재난 구호
태풍 하이옌의 피해를 당한 필리핀 다가미 지역에서 연합감리교 구호위원회가 트럭에 싣고 온 식량을 배급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2024년 3월 10일은 구호위원회 특별헌금 주일

2024년 3월 10일은 구호위원회 특별헌금 주일입니다. 이 특별헌금은 혼자서는 이루기 어려운 일들을 동료 감리교인들과 함께 더 크고 넓은 세계로 나아가며, 도움이 필요한 이들과 고통받는 이들의 재활과 자활을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선교
2023년 8월 30일부터 이틀간 서울 광림교회에서 열린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과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의 제2차 선교협의회에 참석한 사람들의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KMC와 UMC 선교협의회 연감의 지역화(regionlization) 안을 환영하다

지난 8월 30일과 31일 기독교대한감리회(KMC) 선교국과 연합감리교회(UMC) 세계선교부는 서울 광림교회에서 제2차 선교협의회(Mission Consultation)를 열고, 아시아에서의 선교를 위해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또 KMC의 대표들은 UMC의 지역화 안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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