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 승인된 한인공동체 관련 안건들

개체교회
2026년 영성형성 아카데미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 제공, 이훈경 목사, 영성형성 아카데미.

투산(Tucson)에서의 소풍

허진실 사모는 “투산(Tucson)에서의 소풍을 통해 내 깊은 상처를 어루만질 용기와 엄마의 삶을 조금씩 인정할 힘을 얻었다. 언젠가 나도 나의 엄마에게 ‘소풍 가자’고 말씀드리고, 따뜻한 쉼의 자리를 마련해 드리고 싶다.”라고 말한다.
여선교회
댄스 칼레이도스코프 무용단이 5월 15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여선교회 총회에서 공연하고 있다. 사진, 폴 제프리(Paul Jeffrey).

연합감리교 여성들의 ‘멈출 수 없는' 사명

인권이 위협받는 시대에, 연합감리교 여선교회는 회원들에게 모든 사람이 예수께서 약속하신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랑과 정의의 사역에 동참하자고 호소했다.
선교
사진 출처, 서오하이오 연회 홈페이지.

강화도와 오하이오를 잇는 은혜 이야기

정희수 감독은 한국에 복음의 씨앗을 심어진 지 한 세기가 지난 오늘, 갈등의 땅이었던 강화도가 어떻게 은혜와 화해, 그리고 살아있는 선교의 증언이 되고 있는지를 되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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