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 승인된 한인공동체 관련 안건들

신학
감리교회의 전통적인 소그룹인 ‘속회’를 위한 영문 교재 <He Spoke to Them Using Parables: The Parables of Jesus> 표지와 뒷면.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언어와 문화의 경계를 뛰어넘은 영어 성경공부 교재

예수님의 비유를 다룬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소그룹 교재가 영어로 번역되면서 영어권 교회와 이중언어 가정은 물론, 한인 공동체를 넘어 다양한 문화권의 교회에서도 활용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개체교회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친교실에서는 2012년부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역공동체 점심(Community Lunch)을 나눈다. 사진은 지난 8월 29일 지역공동체 점심에 참여해 식사와 교제를 나누는 주민들의 모습이다. 사진 제공, 이현민 목사,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옷장부터 식탁까지, 지역사회를 향해 문이 열린 교회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는 의류 나눔, 지역공동체 점심, 텃밭, 기도숄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교회의 문을 지역사회에 활짝 열고 이웃과 삶을 나누고 있다.
개체교회
빈 의자는 우리가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생각나게 한다.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공보부.

최근 교회에 출석하지 못한 분들께 보내는 편지

한동안 함께하지 못했던 이들을 다시 공동체로 초대하고, 예배와 기도, 교제와 봉사를 통해 함께 성장해 가도록 권하는 편지다. 특히 개인적인 초대와 지속적인 기도가 떠나 있던 이들이 자연스럽게 공동체로 돌아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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