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 승인된 한인공동체 관련 안건들

개체교회
고등교육사역부는 소수민족/인종 사역자 훈련기금을 통해 최대 1만 달러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1월 5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접수 마감일은 2026년 3월 31일이다. 한인 교회는 물론 한인 교역자가 사역하는 교회 모두가 지원 대상에 해당한다. 사진 출처, 총회 고등교육사역부.

2026년 소수인종사역자훈련(EIST) 기금 신청 접수가 시작되었다

고등교육사역부에서는 소수민족인종사역자훈련기금으로 최대 1만 달러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1월 5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접수 마감일은 2026년 3월 31일이다. 한인 교회나 한인 교역자가 사역하는 교회도 이 기금을 신청할 수 있다.
신앙 간증
2025년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애리조나주 투산의 리뎀토리스트 수양관(Redemptorist Renewal Center)에서 “영혼의 노래, 시편과 함께하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열린 영성형성 아카데미에서 참석자들이 함께 시편을 묵상한 후 춤을 추고 있다. 사진 제공, 영성형성아카데미.

시편 기자가 되어 나의 시편을 쓰고

지난 9월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중북부한인선교부가 「영혼의 노래, 시편과 함께하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석한 강영은 목사가 당시의 경험과 소회를 두 편의 시로 전한다.
리더쉽
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사진, 정희수 감독. 제공, 정희수 감독.

정희수 감독 “변혁기의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사역을 논하다” 2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교단과 한인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이번 글은 대담의 두 번째로, 한인 공동체가 미래를 위해 고민해야 할 사역과 과제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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