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주일 (One Great Hour of Sharing), 3월 6일

"영국성공회"가 1946년부터 주도적으로 지키기 시작해 다른 교단들도 참여하게 된 나눔의 주일은 전체 교회로 하여금 우리가 받은 축복을 고통받는 사람들과 나누도록 촉구하고 있다고 2008년 연합감리교회 장정에 명시되어 있다. (연합감리교회 장정 2008, 조항 263.2) 이 특별주일에 드리는 헌금은 총회세계선교부(GBGM)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MCOR)의 모든 구호활동에 사용되게 된다.

주일에 각 교회에 헌금으로 낼 수 있거나 이곳에서 온라인으로 기부할 수도 있다. 수표를 보낼 경우에는 노트란에 One Great Hour of Sharing이라고 명시해 GCFA, P.O. Box 340029, Nashville, TN 37203 으로 보내면 된다.

목회자와 리더를 위한 자료 (Pastor and Leader's Kit)

올린날: 2016년 2월 3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개체교회
다락방 영성형성 아카데미가 주최하는 시편을 사랑하는 목회자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한 “영혼의 노래, 시편과 함께하는 여정”이라는 주제의 <영성형성 아카데미>가 2025년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애리조나주 투산에 소재한 리뎀토리스트 수양관에서 열린다. 사진은 <영성형성 아카데미>가 열리는 리뎀토리스 수양관에서 바라본 애리조나 사막의 풍경을 담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시편과 함께하는 여정: 영혼의 노래

다락방 영성형성 아카데미가 주최하는 시편을 사랑하는 목회자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한 “영혼의 노래, 시편과 함께하는 여정”이라는 주제의 <영성형성 아카데미>가 2025년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애리조나주 투산에 소재한 리뎀토리스트 수양관에서 열린다.
사회적 관심
3월 5일 재의수요일, 레이철 콘웰 목사(중앙, 안경 착용)와 도나 클레이콤 소콜 목사(좌측, 성직자 칼라 착용) 등 워싱턴 D.C. 지역 목사들이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도하며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신앙 지도자들에게 불의에 맞서 기도하고, 도덕적 저항에 함께해달라고 촉구했다. 또한 워싱턴 D.C.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연합감리교회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감원 및 해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방공무원과 계약직 직원 등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사진 제공, 레이철 콘웰 목사, 덤바튼 연합감리교회.

연합감리교회, 대규모 연방공무원 해고와 감원에 목소리를 높이다

연합감리교인들은 미국 정부의 급격한 예산 삭감과 해고 또는 감원된 연방공무원들을 지지하기 위해 목회적 돌봄과 기도회, 그리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회적 관심
초기 감리교 운동이 태동했던 시기부터 감리교인들은 보다 평화롭고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회, 정치적인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와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와 정치 3

연합감리교회와 정치의 관계에 관한 시리즈의 마지막 3편으로, 다양한 자료들과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통해 책임감 있는 정치 참여의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is an agency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2025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