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적 관심
3월 5일 재의수요일, 레이철 콘웰 목사(중앙, 안경 착용)와 도나 클레이콤 소콜 목사(좌측, 성직자 칼라 착용) 등 워싱턴 D.C. 지역 목사들이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도하며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신앙 지도자들에게 불의에 맞서 기도하고, 도덕적 저항에 함께해달라고 촉구했다. 또한 워싱턴 D.C.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연합감리교회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감원 및 해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방공무원과 계약직 직원 등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사진 제공, 레이철 콘웰 목사, 덤바튼 연합감리교회.

연합감리교회, 대규모 연방공무원 해고와 감원에 목소리를 높이다

연합감리교인들은 미국 정부의 급격한 예산 삭감과 해고 또는 감원된 연방공무원들을 지지하기 위해 목회적 돌봄과 기도회, 그리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민
연합감리교인들과 타 기독교와 유대인 단체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국토안보부를 상대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영장 없는 교회 기습 수색을 철회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영장 없는 교회 수색이 예배와 사역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주장한다. 이미지, 세르게이 토크마코프, 픽사베이.

연합감리교인들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을 제기하다

연합감리교회와 20여 기독교와 유대인 단체들은 이민세관단속국 요원들의 영장 없는 교회 급습 수색을 허용한 트럼프 정책을 철회하라는 연방 소송을 제기했다.
폭력
연합감리교회 지도자들이 공화당 대통령 후보이자 전 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암살 시도에 우려를 표명하고, 평화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 기우 쯔엉, 픽사베이;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트럼프 전 대통령 암살 시도와 높아지는 평화를 호소하는 목소리

연합감리교회 감독들과 목사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에 우려를 표하며, 기도를 요청하고, 교인들에게 미국의 분열을 치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리더쉽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역구별 당선 정당을 표시한 지도. 이번 선거에서 여당인 국민의힘은 지역구 99석과 비례 19석 등 총 108석을 차지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지역구 161석 비례 14석 등 총 175석을 차지했다. 이밖에 조국혁신당이 비례로만 12석을, 개혁신당은 지역 1석, 비례 2석을, 새로운미래가 지역 1석을 그리고 진보당이 지역 1석을 차지했다. 도표는 한국 MBC 방송의 여론M에서 만든 것이다. 출처, MBC 여론M.

한국 교회와 2024년 총선

박충구 교수는 광화문의 기독교를 지원해 온 한국 교회가 본연의 자세로 돌아와, 예수의 십자가,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의 메시지를 선포하고, 국민과 더불어 정의와 평화를 나누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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